강안일 담임목사

Kang An Il

문준경 전도사님의 순교신앙의 영향 속에서 성장한 저는 독일에서 순교적 신앙으로 유명한 독일 목회자이자 신학자인 본회퍼를 깊이 연구하였습니다. 본회퍼 신앙과 신학을 공부하며 앞으로 한국교회가 나아갈 방향을 설정할 수 있었으며, 그것을 통해 “예수님을 뒤를 따르는 제자도의 삶을 살아가며, 타인을 위한 주님의 삶을 따라서, 세상이 이웃삼고 싶은 건강한 교회, 선교적 교회, 말씀묵상을 가장 잘하는 교회, 성경말씀을 가장 잘 가르치고 배울 수 있는 교회, 성경적인 기도를 바르게 배우고 할 수 있는 교회를 세우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지금은 부족하지만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주신 비전에 따라 본질에만 집중하며, 성도들과 함께 함즐함울(롬12:15)하여 양의 냄새가 몸에 벤 목사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희 교회에서 신앙생활하시는 분들이 ‘참 행복하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학 력

Education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독일보훔대학교(Ruhr Universität Bochum)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경 력

Experiences

부천지산교회에서 8년 넘게 사역하였고, 독일한인교회에서 부목사로, 귀국후 성락성결교회에서 부목사로 10년 사역하였습니다. 그 이후 동대문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섬기다가,  여수성결교회로 부임하였습니다.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수년간 시간강사로 섬겼으며, 현재는 터치바이블 아카데미 원장과 슬로스쿨 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저 서

Books

지은 책으로는 독일Lit출판사에서 저의 박사학위 논문 출판 “Von der „Nachfolge„ zur „Ethik der Verantwortung„. Die Bedeutung der ethischen Konyeptionen Dietrich Bonhoeffers für die Theologie und Kirche in Südkorea. 

2018년 토비아에서 <본회퍼에게 신앙을 배우다>라는 책을 출판하였습니다. 

그 외 다수의 논문이 있습니다.

함께 있는 이웃의 슬픔과 즐거움을 

함께 공감하여, 세상이 이웃 삼고 싶은 교회가 되는 것